마하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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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세븐 매매법, 100만원을 70억으로 만든 레전드 아저씨

단타 트레이딩의 전설 마하세븐은 누구인가?

주식 투자를 조금이라도 해본 분이라면 ‘마하세븐’이라는 전설적인 닉네임을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바로 대한민국 실전투자대회의 ‘살아있는 불패 신화’이자 초단타 스캘핑의 대가로 불리는 한봉호 대표의 별명이죠.

마하세븐은 100만 원이라는 종잣돈을 불과 10여 년 만에 70억 원이 넘는 자산으로 불린 것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국내 주요 증권사에서 개최한 실전 투자대회에서 40회 이상 입상(우승 20회 이상)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우며,

그의 투자 철학과 매매 기법은 수많은 개인 투자자(개미)들의 지침서가 되었습니다.

오늘은 단타 트레이딩의 전설 마하세븐이 누구인지, 그리고 그의 핵심 투자 철학인 스캘핑(Scalping) 기법을 분석해 보겠습니다.

마하세븐

마하세븐은 누구인가?

아직도 감으로만 투자하시나요?

매일 10분, 차트를 보는 눈이 달라집니다

‘초단타’로 증명한 실전 투자의 역사마하세븐이라는 닉네임의 주인공은 한봉호 대표입니다.

그는 화려한 이론가나 애널리스트가 아닌, 전쟁터 같은 주식 시장에서 오직 실력으로 부(富)를 이룬 재야의 고수입니다.

놀라운 스캘핑 신화

마하세븐의 투자는 100만 원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는 스캘핑(Scalping)이라는 초단타 매매 기법을 주 무기로 삼아 자산을 눈덩이처럼 불려나갔습니다.

스캘핑 (Scalping)매수 후 수익이 나는 즉시 매도하는 초단타 매매 기법입니다.

빠르면 몇 초, 길어도 몇 분 안에 거래를 끝내는 방식이며, 주가의 미세한 변동폭을 활용하여 수익을 누적시키는 고도의 집중력과 체력을 요구하는 트레이딩 기법입니다.

실전 투자대회의 ‘불패 신화’

마하세븐의 명성이 단순히 수익률에서 그치지 않는 이유는, 그가 수많은 증권사 실전투자대회에서 자신의 실력을 반복적으로 증명했기 때문입니다.

특히 1억 리그와 같은 고액 리그에서 수차례 우승을 차지한 기록은 그의 매매 전략이 일시적인 행운이 아닌, 일관된 원칙에 기반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그는 현재 광운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주식투자 트레이딩 경영을 지도하는 교수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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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세븐이 단타 트레이딩을 선택한 배경

마하세븐은 단타 매매가 중장기 투자와 달리 시장의 하락장에서도 수익을 낼 수 있는 유일한 무기라고 판단했습니다.

주가 하락은 매도 포지션을 통해 수익을 낼 수 있는 기회가 되며, 변동성이 커질수록 짧게 치고 빠지는 스캘핑의 수익률은 오히려 증가합니다.

마하세븐의 핵심 전략: ‘눌림목 매매’와 5일선의 활용

마하세븐은 난이도가 높은 스캘핑을 구사했지만, 그의 기법은 ‘시장의 중심주’와 ‘명확한 지지선’이라는 원칙에 충실합니다.

마하세븐

▶︎ 마하세븐에 대해 찾아보시다 보면 윌리엄스 프렉탈이 뭔지 궁금하실 겁니다.

차트큐에 설명이 되어있네요. 링크 공유드립니다.

시장의 중심주에만 투자하라

마하세븐은 단타 매매에서 주도주(시장을 이끄는 종목)에 집중하는 것을 강조합니다.

거래량과 거래 대금이 많은 종목(거래대금 상위 50위 ~ 100위)을 우선적으로 매매합니다.

거래량이 많아야 원하는 가격에 빠르게 진입하고 청산(Exit)할 수 있는 유동성이 확보되기 때문입니다.

5일 이동평균선을 활용한 ‘눌림목 매매’

마하세븐이 자주 사용하는 기법은 ‘눌림목 매매’입니다.

주가가 상승 추세에 있지만, 일시적으로 하락하여 지지선(이평선) 근처까지 내려왔을 때 매수하는 전략입니다.

주로 단기 추세선인 5일 이동평균선(일주일 평균 가격)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주도주가 5일선을 타고 상승하다가 5일선 근처로 내려와 반등할 때를 가장 안전하고 효율적인 매수 시점으로 판단합니다.

눌림목 매매주가가 상승 추세에 있을 때, 숨을 고르듯 일시적으로 가격이 하락(조정)하는 구간(눌림목)에서 매수하여 다시 상승할 때 수익을 얻는 매매 기법입니다.

추세가 유지된다는 가정 하에 리스크 대비 수익률이 좋은 전략으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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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세븐이 강조하는 깡통 차지 않는 생존 공식

마하세븐은 단타 매매일수록 감정적인 매매(뇌동 매매)와 리스크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70억을 만들었지만, 그 과정에서 겪었던 수많은 실패를 통해 얻은생존 공식을 초보자들이 반드시 명심해야 합니다.

리스크 관리: 현금 비중 50% 유지

아무리 좋은 종목과 시장 상황이라도 투자금의 50%는 현금으로 보유합니다.

이 현금은 시장 급락(MDD) 시 추가 매수 기회를 잡거나, 예상치 못한 손실을 방어하는 ‘방패’ 역할을 합니다.

주도주 50% 매수: 힘 있는 종목에만 집중

실행: 시장의 중심주(주도주)에만 나머지 50%를 매수하여 수익률의 효율성을 높입니다.

힘이 없는 종목(소외주)으로는 단타 수익을 내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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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신 없는 종목은 즉시 손절

마하세븐은 ‘확신 없는 주식은 곧장 팔아버려라’고 경고합니다.

손절매(Stop Loss)는 짧게, 수익(Take Profit)은 길게 가져가는 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감정 통제: 중독성 경계

단타 매매는 도박처럼 중독성이 강해 위험합니다.

손실을 봤을 때 복구(복수) 심리로 매매 횟수를 늘리거나 레버리지를 사용하면 안 됩니다.

휴식(매매 중단)을 통해 감정을 재정비해야 합니다.

분 단위 집중력과 체력 관리

스캘핑은 장중 모든 신경을 곤두세워야 하는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합니다.

체력과 멘탈이 무너지면 판단력이 흐려져 손실로 이어지므로, 건강 관리는 단타 트레이더의 기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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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 잔량 분석

주가 변동성이 커질 때 호가창의 잔량 움직임을 세밀하게 분석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매수/매도 물량의 움직임을 읽어내야 ‘순간적인 타이밍’을 잡을 수 있습니다.

장기 투자와의 분리

단타 계좌와 장기 투자 계좌(S&P 500 ETF 등)를 완전히 분리하여 운용해야 합니다.

단타의 실패가 장기 포트폴리오의 안정성을 해치지 않도록 방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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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세븐, 단타를 ‘기술’로 만든 냉철한 원칙론자

마하세븐이 단타 매매의 전설로 남은 이유는 그가 스캘핑을 감정이 아닌 기술과 원칙으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그의 성공은 순간적인 운이 아니라, 20년 경력에서 얻은 냉철한 시장 분석과 자신만의 매매 기준을 기계적으로 지킨 결과입니다.

단타 트레이딩을 고려하고 있다면, 마하세븐의 7가지 생존 공식을 반드시 익히고, 리스크 관리라는 방패를 든 채 시장에 임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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