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ivot Point Super Trend로 90% 성공률 트레이딩 시스템
혹시 트레이딩을 시작했는데 시장에서 길을 잃은 기분이 드시나요?
수많은 지표들 앞에서 무엇을 믿고 진입해야 할지 막막하셨다면,
이제 그 혼란을 끝낼 강력한 시스템을 소개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제가 여러 자료를 분석하고 직접 적용해보니, 특정 지표들의 조합은 초보자도 상위 1% 트레이더의 반열에 오를 수 있는 길을 제시해 주더군요.
오늘 우리가 집중적으로 파헤쳐 볼 것은 바로 pivot point super trend를 중심으로 한 다중 지표 트레이딩 시스템입니다.
Pivot Point Super Trend? 기존 Super Trend와의 결정적 차이
많은 분들이 이미 Super Trend 지표를 알고 계실 겁니다.
하지만 이 시스템의 핵심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Pivot Point’의 개념이 결합된 버전입니다.

일반적인 Super Trend는 매 캔들마다 중심선 가격이 갱신되는 반면,
pivot point super trend는 스윙 하이(Swing High)나 스윙 로우(Swing Low)가 발생했을 때만 중심선이 변경되는 특성을 가집니다.
제가 체감하기로는 이 차이가 꽤 큽니다.
일반 Super Trend가 시장의 작은 움직임에도 민감하게 반응하여 잦은 신호를 줄 때가 있는데,
Pivot Point 버전은 상대적으로 덜 민감하게 움직여서 추세의 전환 시점을 조금 더 안정적으로 포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지표의 중심선은 직전 중심선 두 개와 스윙 가격 하나를 3으로 나누어 계산하는데, 이 때문에 ‘Pivot’이라는 이름이 붙었을 것이라 추정되지만,
실제로는 전통적인 피벗 포인트 계산법과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성공률을 극대화하는 4가지 핵심 지표 조합
이 시스템이 강력한 이유는 단 하나의 지표에 의존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마치 오케스트라처럼 여러 지표가 조화를 이루어 신호의 신뢰도를 높입니다.
이 시스템을 완성하기 위해 우리는 총 네 가지 지표를 차트에 올려야 합니다.
- Pivot Point Super Trend: Pivot Point Period 3, ATR Factor 2.8, ATR Period 8로 설정.
- Stochastics Heat Map: Moving Average WMA, Theme 1, Increment 8, Smooth Fast 7, Smooth Slow 26, Plot Number 25로 설정 후 특정 색상 변경.
- Volume Based Support Resistance Zones: 4시간, 8시간, 일간 시간 프레임에 대해 Volume MA Threshold 8, Number of Zones Back 33으로 설정 후 각기 다른 색상 지정.
첫째, 앞서 설명드린 Pivot Point Supertrend입니다.
이것이 주된 추세 방향과 진입/청산 라인을 잡아주는 핵심 역할을 합니다.

둘째는 stochastic heat map입니다.
이 지표는 차트 하단에 시각적으로 스토캐스틱의 움직임을 보여주는데, 특히 상단(고가 추세)과 하단(저가 추세)에서 발생하는 교차 신호가 잠재적인 추세 반전을 알려줍니다.

셋째는 volume based support resistance zones입니다.
이 지표는 거래량이 기반이 된 지지/저항 영역을 표시해주어, 우리가 어디에 익절(take profit) 목표를 설정해야 할지 명확한 기준을 제공합니다.

마지막으로, 신호의 정확도를 높여주는 breakout probability 지표를 추가합니다.
이 지표가 보여주는 확률 수치가 우리가 진입하려는 방향으로 우세할 때, 신호의 신뢰도는 배가 됩니다.

실전 적용: 200EMA와 함께하는 매수/매도 진입 공식
이 네 가지 지표를 조합하여 실제 매매에 적용하는 방법은 매우 체계적입니다.
특히, 시장의 전반적인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200 EMA(지수이동평균선)를 보조선으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가 해보니, 200 EMA는 장기적인 추세의 방향을 가늠하는 훌륭한 필터 역할을 하더군요.

롱(매수) 포지션 진입 조건
롱 포지션을 잡기 위해서는 모든 조건이 ‘매수’ 방향으로 정렬되어야 합니다.
첫째, 캔들이 200 EMA 위에 위치해야 합니다.
둘째, Pivot Point Supertrend와 일반 Supertrend 모두에서 동시에 ‘Buy 시그널’이 발생해야 합니다.
이 두 신호가 겹칠 때 비로소 진입을 고려합니다.
이때 stochastic heat map에서 하단부의 강한 매수 교차 신호가 함께 나타난다면 금상첨화입니다.

숏(매도) 포지션 진입 조건
숏 포지션은 이와 정반대입니다.
캔들이 200 EMA 아래에 위치해야 하며, 두 Supertrend 지표에서 동시에 ‘Sell 시그널’이 떠야 합니다.
진입 후 손절 라인은 Pivot Point Supertrend의 해당 추세 방향 ATR 선으로 설정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수익을 극대화하는 ‘분할 익절’의 마법
아무리 정확한 시스템이라도 한 번에 모든 수익을 가져가려 하면 시장은 종종 우리를 실망시킵니다.
이 시스템의 가장 빛나는 부분은 바로 최대 이익을 위한 분할 익절 전략에 있습니다.
진입 후 가격이 움직여 손익비 1:1 지점에 도달하면,
전체 물량의 50%를 즉시 청산하여 원금 회수 또는 최소한의 수익을 확보합니다.
제가 이 방법을 사용해보니, 심리적 안정감이 엄청나더군요.
나머지 50% 물량은 다음 목표 지점까지 홀딩합니다.

이 다음 목표 지점은 바로 volume based support resistance zones 지표가 표시해주는 다음 주요 저항선(매수 포지션의 경우)이 됩니다.
이 두 번째 익절 지점에서 나머지 물량의 25%를 챙기고,
마지막 25%는 추세가 완전히 꺾이는 Sell 시그널이 뜰 때까지 끌고 가는 것이 이 시스템의 정수입니다.
이처럼 분할하는 방식은 시장에서 얻을 수 있는 최대 이익을 확보하는 가장 현명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pivot point super trend, stochastic heat map, volume based support resistance zones, 초보 트레이더 성공 시스템, 그리고 분할 익절 전략을 중심으로 이야기했습니다.
이 지표 조합은 복잡한 시장에서 길을 잃지 않고 확실한 수익을 얻는 방법을 제시하며,
특히 초보자에게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잠재력을 가집니다.
꾸준히 이 시스템을 연습하고 익절 전략을 고수한다면, 분명 여러분도 상위 1% 트레이더의 길에 들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