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력의 발자국을 읽는 법 — 와이코프 매집 5단계 완전 정복
바닥에서 지겹게 횡보하던 종목이 내가 손절하자마자 오르는 건 우연이 아닐 수 있습니다. 100년 전 리처드 와이코프가 밝혀낸 세력(컴포지트 맨)의 매집 설계도 — 시장 4국면, 3대 법칙, 매집 5단계와 '스프링(털어내기)'을, 2024년 비트코인 실제 차트로 확인합니다.
승률이 낮아도 돈 버는 이유 — 손익비(리스크·리워드) 완전 정복
승률 70%인데 계좌가 녹고, 승률 40%인데 꾸준히 버는 사람의 차이는 손익비(Risk/Reward Ratio)입니다. 1R 개념, '필요 최소 승률 = 1÷(1+손익비)' 공식, 실제 SPY 차트에 진입·손절·목표 그리는 법, 1~2% 포지션 사이징까지 실전 3단계로 정리했습니다.
엘리엇 파동, 3가지 ‘절대 규칙’만 알아도 절반은 갑니다
엘리엇 파동은 복잡해 보이지만 뼈대는 두 가지 — 상승 5파 + 하락 3파 구조와, 어기면 카운트가 무효가 되는 3가지 절대 규칙입니다. 5파-3파 구조, 3대 절대 규칙, 피보나치 결합, 그리고 실시간 카운트의 어려움까지 실제 S&P500 차트로 솔직하게 정리했습니다.
오닐이 사랑한 돌파 셋업 — ‘컵앤핸들’ 패턴 완전정복
차트 속 커피잔 모양, 컵앤핸들(Cup with Handle)은 윌리엄 오닐이 사랑한 강세 지속 패턴이자 벌카우스키 강세 패턴 39개 중 3위 우량 셋업입니다. U자 컵과 얕은 핸들의 조건, 진입·손절·목표가(컵 깊이×61%), 가짜 돌파 구별법을 비트코인 실제 사례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거래량까지 보는 RSI — MFI(자금흐름지수)로 ‘돈이 실린’ 과열 잡아내기
RSI의 약점은 거래량을 안 본다는 것. MFI(자금흐름지수)는 거기에 거래량을 더한 '거래량 가중 RSI'로, 돈이 실린 진짜 과열·침체를 잡아냅니다. 계산 5단계, 80/20 과매수·과매도, 50선 추세, MFI의 진짜 강점인 다이버전스, RSI와의 차이까지 실제 차트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세력의 ‘진짜 평균가’가 보인다? — VWAP(거래량가중평균가격) 완전정복
이동평균선은 익숙한데 VWAP는 낯설다면? VWAP(거래량가중평균가격)는 기관·세력이 하루 종일 보는 '진짜 평균가'이자 데이트레이딩의 왕도 지표입니다. 계산식과 직관, 기관 벤치마크로서의 의미, 방향 필터·지지저항·±2σ 평균회귀·앵커드 VWAP 4대 활용법, 흔한 오해까지 실제 인트라데이 차트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국채는 ‘안전자산’인데 왜 가끔 폭락할까? — 헤지펀드 ‘베이시스 트레이드’와 숨은 레버리지
미국 국채는 세계 최고의 안전자산인데, 2020년 3월엔 위기 속에서 국채까지 투매돼 금리가 9일 만에 0.54%→1.18%로 튀었습니다. 그 배경엔 헤지펀드의 '베이시스 트레이드'와 레포로 쌓은 수십 배 레버리지가 있었죠. 현·선물 차익거래 구조, 레버리지 원리, 2020 dash-for-cash 실데이터를 교육 도해로 쉽게 풀었습니다.
연준의 QT는 언제 멈출까? — ‘지급준비금’이 마르면 터지는 것 (2019 레포 발작)
연준의 양적긴축(QT)은 무한정 할 수 없습니다. 은행 지급준비금이 '부족(scarce)' 구간까지 마르면 2019년 9월처럼 단기금리(SOFR)가 발작하거든요. 지급준비금의 3가지 레짐(풍부·충분·부족)과 역S자 수요곡선, 2019 레포 발작 실데이터, 연준이 QT 종착점을 가늠하는 경보등을 교육 도해로 쉽게 풀었습니다.
잘나가는 성장주, 진짜 실력일까? — 놓치기 쉬운 3가지: Rule of 40 · 순매출유지율 · 주식보상 함정
AI 붐에 소프트웨어 성장주가 날아오를 때, '진짜 실력'과 '기대감'을 어떻게 구분할까요? SaaS 기업 평가에서 꼭 챙길 세 지표 — Rule of 40(성장+수익), 순매출유지율(NDR/NRR), 그리고 주식보상(SBC) 희석의 함정 — 을 교육 도해와 실데이터(소프트웨어 밸류에이션 사이클)로 쉽게 풀었습니다.
연준은 왜 물가가 오르기도 전에 금리를 올릴까? — ‘예방적 긴축’과 연착륙의 비밀
물가가 오르기도 전에 연준이 금리를 올리는 이유는? 통화정책이 실물·물가에 닿기까지 12~18개월 걸리는 '시차(long and variable lags)' 때문에 미리 움직이는 겁니다. 예방적(선제적) 인상과 본격 긴축 사이클의 차이, 1994~95년 교과서적 연착륙 사례를 실데이터와 교육 도해로 쉽게 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