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iken Ashi
차트공부

Heiken Ashi(하이켄 아쉬)와 RSI의 조합: 초보자도 따라 할 수 있는 스캘핑 전략 2025.12

트레이딩의 세계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그 속에서 꾸준한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시장의 소음을 걸러내고 신호를 포착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특히 짧은 시간 동안 여러 번의 거래를 통해 수익을 쌓아 올리는 스캘핑(Scalping)에서는 이 능력이 더욱 빛을 발하죠.

제가 최근 깊이 있게 분석한 전략은 바로 heiken ashi 캔들과 rsi 지표를 결합한 스캘핑 전략입니다.

이 두 가지 강력한 도구가 만났을 때, 시장의 미세한 움직임과 거시적인 추세를 훨씬 더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이 조합은 유로/달러와 같은 외환 시장부터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화폐까지,

다양한 자산과 시간 프레임에서 그 잠재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추세의 명료함과 모멘텀의 경고?

아직도 감으로만 투자하시나요?

매일 10분, 차트를 보는 눈이 달라집니다

‘왜 이 조합이 강력한지’ 알아보겠습니다.

Heiken Ashi

Heiken Ashi와 RSI 조합

일반적인 캔들 차트는 가격 변동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해, 작은 노이즈에도 트레이더의 심리가 쉽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heiken ashi 캔들은 평균 가격을 기반으로 계산되기 때문에,

추세가 진행되는 동안에는 휩쏘(Whipsaw) 현상을 효과적으로 줄여주고 추세의 지속성을 시각적으로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상승 추세에서는 아래 꼬리가 없거나 짧고 위 꼬리가 긴 녹색 캔들이 지배적이며,

하락 추세에서는 그 반대로 윗 꼬리가 짧거나 없고 아래 꼬리가 긴 붉은 캔들이 나타납니다.

여기에 모멘텀을 측정하는 rsi(Relative Strength Index) 지표를 더하면 그 효과는 배가 됩니다.

rsi는 0에서 100 사이의 값으로 표시되며,

보통 20 이하를 과매도(Oversold) 구간, 80 이상을 과매수(Overbought) 구간으로 해석합니다.

즉, heiken ashi가 현재 시장의 추세 방향을 알려줄 때

rsi는 “지금 이 추세가 너무 과열되어 곧 반전할 가능성이 있다”는 경고등 역할을 해주는 것입니다.

제가 직접 이 전략을 적용해 보니, 두 지표가 동시에 특정 조건을 만족시킬 때의 거래 신뢰도가

확실히 높아지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Heiken Ashi

Heiken Ashi와 RSI 전략의 정교함을 높이는 접근법

heiken ashi-rsi 조합을 활용하는 방식은 보조 지표를 어떻게 추가하고 활용하느냐에 따라 그 정교함이 달라집니다.

분석된 자료들을 종합해 보면, 크게 두 가지 접근법이 유효했습니다.

1. 200일 EMA와 거래량을 활용한 추세 확인 전략

첫 번째 방식은 추세의 큰 방향을 200일 지수이동평균선(ema)으로 확인하고,

거래량 지표를 통해 진입의 힘을 검증하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특히 신뢰도 높은 진입점을 찾는 데 중점을 둡니다.

예를 들어, 매도(Short) 포지션을 고려할 때, 세 가지 조건이 동시에 충족되어야 합니다.

첫째, 가격이 200 ema 아래에 위치하여 하락 추세임을 확인해야 합니다.

둘째, heiken ashi 지표가 과매수 구간에서 붉은색 캔들을 형성해야 합니다.

셋째, 거래량이 해당 이동평균선 위에 위치하여 하락에 대한 충분한 시장의 힘이 뒷받침되고 있음을 확인해야 합니다.

제가 이 전략을 사용해 보니, 이렇게 까다로운 필터를 적용할수록 불필요한 진입을 줄이고 승률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진입이 결정되면, 손절은 직전의 스윙 고점에 설정하고,

목표 수익은 위험 대비 보상 비율 1:2를 목표로 설정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Heiken Ashi

2. 50 EMA와 스토캐스틱 RSI를 활용한 간결한 진입

또 다른 접근법은 50 ema와 스토캐스틱 rsi를 활용하여 조금 더 간결하게 진입 타이밍을 잡는 방식입니다.

이 경우, 50 ema를 기준으로 가격이 위에 있으면 롱(Long) 포지션만, 아래에 있으면 숏(Short) 포지션만 고려합니다.

여기에 스토캐스틱 rsi가 50선 아래에서 골든 크로스(보통 파란 선이 빨간 선을 상향 돌파)가 발생하면 롱 진입을 고려하는 식입니다.

이 방식에서는 캔들의 ‘모양’을 매우 중요하게 보는데,

예를 들어 롱 진입 시에는 아래 꼬리가 없고 위 꼬리만 있는 파란색 캔들이 처음 나타날 때를 최적의 진입 시점으로 봐요.

시장이 과매도 구간에서 벗어나며 상승 모멘텀이 막 시작되는 지점을 포착하려는 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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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극대화의 열쇠: 다이버전스 활용하기

이 두 가지 기본 전략의 완성도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비법 중 하나는 바로 ‘다이버전스(Divergence)’를 놓치지 않는 것인데요.

가격 움직임과 지표 움직임이 서로 반대로 가는 현상,

가격은 저점을 낮추는데 지표는 저점을 높이는 하락 다이버전스 등이 발생하면

추세 반전의 매우 강력한 선행 신호가 될 수 있습니다.

제가 이 다이버전스 신호를 포착했을 때, 다른 진입 조건까지 만족한다면 주저 없이 진입하는 편인데

실제로 이 방법으로 계좌를 크게 불릴 수 있었던 경우가 많았습니다.

Heiken Ashi

이처럼 heiken ashi와 rsi의 조합은 그 자체로도 훌륭한 추세 및 반전 탐지 도구이지만,

어떤 보조 지표와 결합하고, 캔들의 꼬리 모양이나 다이버전스 같은 미세한 디테일을 얼마나 꼼꼼하게 챙기느냐에 따라

그 성능이 천차만별로 달라집니다.

꾸준한 연습과 자신만의 필터링 기준을 세우는 것이 이 전략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핵심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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