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으로 기어가는 시장의 비밀 — 직사각형(박스권) 패턴
수평 지지·저항 사이를 왕복하는 직사각형(박스권) 패턴. 박스 내 역추세 매매와 돌파 매매 두 전략, 목표가 측정법(돌파점 ± 박스 높이), 불코우스키 통계(상방 돌파 85%·하방 76%)와 가짜 돌파 거르는 법까지 실제 비트코인 차트로 정리했습니다.
비트코인 $62,550, -2.3% 밀리며 공포탐욕 ‘공포’ 28… 일봉 역배열 속 20일선 사수 (7/13 밤 시황)
7월 13일 밤 비트코인은 -2.3% 밀리며 $62,549로 약세 마감. 공포탐욕 28(공포), 김프 -0.62% 역프, 펀딩 중립. 일봉은 여전히 역배열(20<60<120)이며 60일선($66,761)이 벽. 20일선·4h 지지 $61,700 사수가 관건인 상황을 실데이터 차트로 정리했습니다.
같은 자리를 두 번 두드리면 — 집게형(트위저) 이야기
두 캔들이 같은 고가·저가를 맞대는 집게형(트위저). 집게 천장·바닥의 '이중 지지·저항' 심리, 솔직한 신뢰도(천장 56%·바닥 53% — 거의 동전 던지기)와 지지저항·확인봉과 겹칠 때만 살아나는 활용법까지 실제 비트코인 차트로 정리했습니다.
절반만 되돌려도 신호다 — 관통형과 흑운형 이야기
앞 캔들 몸통을 '절반 이상' 되돌리는 2캔들 반전 신호, 관통형(Piercing Line)과 흑운형(Dark Cloud Cover). 50% 기준선의 의미, 장악형과의 차이, 불코우스키 신뢰도(관통형 64%·흑운형 60%)와 확인 조건까지 실제 비트코인 차트로 쉽게 정리했습니다.
세 번 연속이면 우연이 아니다 — 적삼병과 흑삼병 이야기
같은 색 캔들 셋이 계단처럼 이어지는 적삼병(연속 3양봉)과 흑삼병(연속 3음봉). 무슨 심리인지, 어디서 강한지, 불코우스키 통계로 본 신뢰도(적삼병 82%·흑삼병 78%)와 '몸통이 너무 길면 오히려 과열'이라는 함정까지 실제 비트코인 차트로 정리했습니다.
몸이 아니라 발을 보라 — 조지 레인과 스토캐스틱 이야기
'로켓이 방향을 틀기 전에 먼저 속도가 줄어든다.' 스토캐스틱을 만든 조지 레인의 통찰입니다. 1957년 %K·%D를 정리한 그의 인생, 종가의 '위치'로 모멘텀을 읽는 원리, 다이버전스의 중요성, Fast vs Slow의 차이까지 실제 비트코인 차트로 정리했습니다.
코스피 -7.3% 급락, 6,900선으로… 미장 상승에도 국내는 위험회피 (7/13 마감)
코스피가 7월 13일 하루 만에 -7.30% 급락하며 6,930선까지 밀렸습니다.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는 상승했는데도 국내장만 투매성으로 빠지는 디커플링이 나왔죠. 코스닥 -3.78%, 20·60일선 동반 하회, 원/달러 1,505원까지 실시간 데이터로 정리했습니다.
큰 캔들 품에 안긴 작은 캔들 — 하라미(잉태형) 완전 정복
큰 캔들 다음에 그 몸통 안에 쏙 들어가는 작은 캔들, 하라미(일본어 '임신')입니다. 장악형의 정반대 배치로 추세 동력이 꺾이는 신호죠. 다만 단독 성공률은 약 53%로 사실상 동전 던지기. 원리와 벌카우스키 통계, 신뢰도를 올리는 법(하라미 크로스·확인봉·위치)까지 실제 비트코인 차트로 정리했습니다.
새벽과 저녁을 알리는 캔들 — 샛별·석별 완전 정복
쐐기·깃발이 저확신 패턴이었다면, 샛별·석별은 통계적으로 가장 믿을 만한 반전 패턴입니다. 3캔들로 심리가 바뀌는 원리, 벌카우스키의 78%·72% 신뢰도, 그리고 그 숫자가 '주요 지지·저항'에서만 나온다는 위치의 중요성까지 실제 비트코인 차트로 정리했습니다.
오르는데 왜 약세일까 — 쐐기형(웨지) 패턴 완전 정복
가격이 오르는데 왠지 불안한 상승, 상승쐐기일 수 있습니다. 오르는 모양인데 사실은 약세 신호죠. 두 추세선이 같은 방향으로 수렴하는 쐐기의 원리, 삼각형과의 차이, 그리고 실패율 51%(상승쐐기)라는 벌카우스키의 냉정한 통계까지 실제 비트코인 차트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