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 에어리어 1,175번을 세어봤습니다: ‘80% 룰’의 진짜 성적표
밸류 에어리어 밖에서 출발했다 다시 안으로 들어오면 반대편까지 80% 확률로 간다고 배웁니다. 13개 시장 1시간봉에서 조건에 맞는 1,175건을 세어보니 32.7%였고, 같은 폭의 가짜 띠가 오히려 더 잘 뚫렸습니다.
지지 저항 전환 401번을 세어봤습니다: 뚫린 저항은 정말 지지가 될까
뚫린 저항은 지지가 된다고 배웁니다. 정말 그런지 15개 시장 10년치에서 401건을 뽑아 세어봤습니다. 아무 사연 없는 가격대를 대조군으로 함께 재보니, 폴라리티는 착시는 아니지만 우리가 배운 것만큼 강하지도 않았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대반전, 5거래일 만에 부호가 뒤집혔다 — 코스피 6,813 돌파에 미국이 따라 올랐습니다 (8/14 금요일 아침 브리핑)
7월 생산자물가가 보합으로 나오며 S&P500이 사상 최고 종가를 새로 썼습니다. 지수를 밀어 올린 주역은 메모리 반도체였고, 이번 랠리는 한국이 먼저 켜고 미국이 받아 키웠습니다.
볼린저밴드 W바닥 238건 실측: 두 번째 저점이 밴드 안에 있어야 하는 이유
쌍바닥처럼 보인다고 다 같은 쌍바닥이 아닙니다. 존 볼린저는 두 번째 저점이 하단밴드 안에서 버티느냐로 진짜와 가짜를 갈랐습니다. 15개 시장 10년치 727건을 직접 세어 이 조건이 정말 통하는지 확인했습니다.
저거래량 구간 624번을 세어봤습니다: LVN 돌파 매매의 진짜 성적표
저거래량 구간(LVN)에 가격이 들어가면 빠르게 통과한다는 통념을 15개 시장 624건으로 직접 검증했습니다. 통과율은 고거래량 구간과 사실상 같았고, 다른 결과가 나온 지표는 체류 시간이었습니다.
삼역호전 254번을 세어봤습니다: 일목균형표 최강 매수신호의 진짜 성적표
오늘 코스피가 3.68% 급등했는데도 일목균형표는 여전히 침묵하고 있습니다. 세 조건이 동시에 열리는 삼역호전이 최근 10년간 254번 나왔고, 그 뒤 20거래일에 실제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실데이터로 세어봤습니다.
반도체 수출 155% 급증에 삼성전자 +4.13% — 알파벳이 눌러버린 뉴욕증시, 오늘 밤 미국 CPI (8/12 아침 브리핑)
다우도 나스닥도 마이너스로 끝난 밤인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87%로 올랐습니다. 지수를 누른 건 물가가 아니라 알파벳이었고요. 관세청이 발표한 8월 1~10일 반도체 수출 155.4% 급증과 오늘 밤 미국 7월 CPI 관전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포지션 사이징 3단계: 같은 종목인데 매수 수량이 11배 차이 나는 이유
종목은 며칠씩 공부하면서 몇 주 살지는 3초 만에 정하지 않으셨나요. 계좌의 2%만 걸고 ATR로 매수 수량을 정하는 3단계 공식을,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KT 실데이터로 계산해 정리했습니다.
유가가 하루 5% 뛴 밤, 반도체만 -2.94% — 미국 CPI 하루 앞둔 오늘 코스피 관전 포인트 (8/11 아침 브리핑)
다우도 S&P500도 0.1% 안쪽에서 끝났는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만 2.94% 빠졌습니다. 그 사이 국제유가는 하루 5% 급등했고요. 미국 CPI 발표를 하루 앞둔 밤의 어긋난 신호와 오늘 코스피 관전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승률 63% 패턴, 그냥 사도 63%였습니다 — 캔들차트 초보가 빠지는 8가지 오해
패턴이 떴는데 왜 계좌만 파래질까요. 캔들차트 초보가 자주 밟는 8가지 오해를 8개 자산 12년 데이터로 하나씩 확인했습니다. 승률 숫자에 숨은 함정과 확인봉의 실제 성적까지 정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