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65,017달러, 20·60일선 되찾은 밤 — 고용 쇼크에도 +0.5%에 그친 이유 (8/8 심야 시황)
미국 7월 비농업 고용이 2만 3천 명 감소한 밤, 비트코인 시세는 65,017달러로 20일선·60일선을 되찾았습니다. 금과 반도체가 뛴 자리에서 코인만 +0.5%에 그친 이유를 일봉·1시간봉·심리 지표로 짚었습니다.
쌀값을 보다가 사람 마음을 봤다 — 혼마 무네히사 이야기
혹시 지금 보고 계신 차트를 캔들 모양으로 켜두셨나요? 주식이든 코인이든 FX든, 앱을 처음 깔면 기본값이 대부분 캔들입니다. 너무 당연해서 한...
미국 고용보고서 앞둔 밤, 다우 5거래일 랠리가 멈췄다 — 유가 반등·메모리 쇼크 (8/7 아침 브리핑)
다우가 5거래일 만에 멈춰 섰습니다. 유가가 다시 튀면서 국채금리가 따라 올랐고, 같은 반도체인데 메모리만 홀로 무너졌습니다. 오늘 밤 9시 30분 미국 고용보고서를 앞두고 코스피가 봐야 할 지지·저항을 정리했습니다.
망치형 734개 실측: 캔들 패턴 위치가 승률 5.7%p를 갈랐습니다
같은 망치형도 어디서 나왔느냐로 결과가 갈립니다. 8개 자산 12년치 망치형 734개를 위치로만 나눠 성적을 비교했습니다.
금값 급등 하루 +5%, 두 달 박스를 뚫었다 — AMD는 사상 최대 매출에도 -7% (8/6 아침 브리핑)
지수만 보면 조용한 밤이었습니다. 그런데 금값 급등으로 금 선물은 하루 5% 넘게 뛰어 두 달 박스를 뚫었고, 사상 최대 매출을 낸 AMD는 오히려 7% 밀렸습니다. 다우만 웃은 밤의 속사정과 오늘 코스피 관전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가장 유명한 캔들이 103개 중 87등이라고요? — 캔들 패턴 신뢰도의 불편한 진실
교수형은 하락 반전 신호라고 배웁니다. 그런데 103개 캔들 패턴을 실증한 순위표에서 교수형은 87등이었고, 오히려 상승 지속이 59%였습니다. SPY 10년치로 직접 세어본 결과까지 함께 정리했습니다.
팔란티어 +29%가 불붙인 밤, 반도체 +6.55% 폭발 — 그런데 AMD는 시간외 -8% (8/5 아침 브리핑)
팔란티어 +29%, ARM +17% 실적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6.55% 폭발했습니다. 다만 AMD는 사상 최대 실적에도 시간외에서 8%대 밀렸습니다. 오늘 코스피의 전선을 정리했습니다.
골든크로스가 떴는데 왜 안 오를까: 후행 신호의 함정과 대응법 3가지
신호가 뜰 때 바닥은 이미 넉 달 전. S&P500 25년 12번의 크로스를 직접 계산해 후행 신호의 함정과 실전 대응법을 정리했습니다.
다우 사상 최고인데 어제 코스피만 -5.12% — 유가 7% 급락이 바꾼 판, 오늘 코스피 전망 (8/4 아침 브리핑)
간밤 다우는 사상 최고, 어제 코스피는 -5.12%. 유가 7% 급락이 만든 엇갈림과 오늘의 지지·저항을 정리했습니다.
아마존 +15%가 지킨 금요일 밤, 주말엔 유가 급락 — 코스피 반등 2막 시험대 (8/3 아침 브리핑)
금요일 뉴욕은 아마존 +15.32% 실적 랠리에 3대 지수가 올랐고 애플은 가이던스 실망에 -7.35% 급락했습니다. 주말엔 이란 협상 재개 소식에 유가 급락. 사상 최대 +17.91% 반등을 만든 코스피 6,595의 오늘 지지·저항선과 이번 주 고용보고서 일정까지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