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RSI가 둔하다면 — 커너스 RSI로 단기 반등 잡는 법
일반 RSI(14)가 너무 둔해 단기 눌림목을 놓친다면, 래리 커너스가 만든 커너스 RSI가 답입니다. RSI(3)+연속일수+변동크기를 합친 복합 모멘텀의 원리, 일반 RSI와의 예민함 비교, 200일선 필터로 '떨어지는 칼날'을 피하는 셋업까지 실제 S&P500 차트로 정리했습니다.
노이즈를 지우는 캔들 — 하이켄아쉬 ‘평균 봉’ 완전 정복
빨강·초록이 뒤섞여 추세가 헷갈릴 때, 노이즈를 걸러 큰 흐름만 보여주는 캔들이 하이켄아쉬(평균 봉)입니다. 계산 공식과 원리, 일반 캔들과의 비교, 추세 홀딩 활용법, 그리고 초보자가 꼭 알아야 할 함정('HA 가격은 실제가가 아니다')까지 실제 비트코인 차트로 정리했습니다.
폭발 직전의 정적을 포착하는 법 — 스퀴즈 모멘텀 완전 정복
좁아진 변동성은 곧 크게 터집니다. 존 카터의 TTM 스퀴즈를 LazyBear가 다듬은 스퀴즈 모멘텀(SQZMOM) — 볼린저밴드가 켈트너 채널 안으로 수렴하면 '압축', 다시 확장되면 '발사'. 점과 히스토그램 판독법, 실전 셋업과 함정(방향 미제공·가짜 발사)까지 실제 BTC 차트로 정리했습니다.
십자가가 뜨면 벌어지는 일 — 도지 캔들 4종류 완전 정복
몸통 없는 십자가 캔들 '도지'는 매수·매도가 팽팽히 맞선 시장의 망설임입니다. 캔들의 아버지 혼마 무네히사 이야기부터 도지 4종류(표준·롱레그드·잠자리형·비석형), '위치가 전부'인 이유, 불카우스키의 신뢰도 데이터, 2025년 비트코인 실제 도지까지 쉽게 정리했습니다.
세력의 발자국을 읽는 법 — 와이코프 매집 5단계 완전 정복
바닥에서 지겹게 횡보하던 종목이 내가 손절하자마자 오르는 건 우연이 아닐 수 있습니다. 100년 전 리처드 와이코프가 밝혀낸 세력(컴포지트 맨)의 매집 설계도 — 시장 4국면, 3대 법칙, 매집 5단계와 '스프링(털어내기)'을, 2024년 비트코인 실제 차트로 확인합니다.
승률이 낮아도 돈 버는 이유 — 손익비(리스크·리워드) 완전 정복
승률 70%인데 계좌가 녹고, 승률 40%인데 꾸준히 버는 사람의 차이는 손익비(Risk/Reward Ratio)입니다. 1R 개념, '필요 최소 승률 = 1÷(1+손익비)' 공식, 실제 SPY 차트에 진입·손절·목표 그리는 법, 1~2% 포지션 사이징까지 실전 3단계로 정리했습니다.
엘리엇 파동, 3가지 ‘절대 규칙’만 알아도 절반은 갑니다
엘리엇 파동은 복잡해 보이지만 뼈대는 두 가지 — 상승 5파 + 하락 3파 구조와, 어기면 카운트가 무효가 되는 3가지 절대 규칙입니다. 5파-3파 구조, 3대 절대 규칙, 피보나치 결합, 그리고 실시간 카운트의 어려움까지 실제 S&P500 차트로 솔직하게 정리했습니다.
오닐이 사랑한 돌파 셋업 — ‘컵앤핸들’ 패턴 완전정복
차트 속 커피잔 모양, 컵앤핸들(Cup with Handle)은 윌리엄 오닐이 사랑한 강세 지속 패턴이자 벌카우스키 강세 패턴 39개 중 3위 우량 셋업입니다. U자 컵과 얕은 핸들의 조건, 진입·손절·목표가(컵 깊이×61%), 가짜 돌파 구별법을 비트코인 실제 사례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거래량까지 보는 RSI — MFI(자금흐름지수)로 ‘돈이 실린’ 과열 잡아내기
RSI의 약점은 거래량을 안 본다는 것. MFI(자금흐름지수)는 거기에 거래량을 더한 '거래량 가중 RSI'로, 돈이 실린 진짜 과열·침체를 잡아냅니다. 계산 5단계, 80/20 과매수·과매도, 50선 추세, MFI의 진짜 강점인 다이버전스, RSI와의 차이까지 실제 차트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세력의 ‘진짜 평균가’가 보인다? — VWAP(거래량가중평균가격) 완전정복
이동평균선은 익숙한데 VWAP는 낯설다면? VWAP(거래량가중평균가격)는 기관·세력이 하루 종일 보는 '진짜 평균가'이자 데이트레이딩의 왕도 지표입니다. 계산식과 직관, 기관 벤치마크로서의 의미, 방향 필터·지지저항·±2σ 평균회귀·앵커드 VWAP 4대 활용법, 흔한 오해까지 실제 인트라데이 차트와 함께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