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반도체 대반전, 5거래일 만에 부호가 뒤집혔다 — 코스피 6,813 돌파에 미국이 따라 올랐습니다 (8/14 금요일 아침 브리핑)
7월 생산자물가가 보합으로 나오며 S&P500이 사상 최고 종가를 새로 썼습니다. 지수를 밀어 올린 주역은 메모리 반도체였고, 이번 랠리는 한국이 먼저 켜고 미국이 받아 키웠습니다.
반도체 수출 155% 급증에 삼성전자 +4.13% — 알파벳이 눌러버린 뉴욕증시, 오늘 밤 미국 CPI (8/12 아침 브리핑)
다우도 나스닥도 마이너스로 끝난 밤인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87%로 올랐습니다. 지수를 누른 건 물가가 아니라 알파벳이었고요. 관세청이 발표한 8월 1~10일 반도체 수출 155.4% 급증과 오늘 밤 미국 7월 CPI 관전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유가가 하루 5% 뛴 밤, 반도체만 -2.94% — 미국 CPI 하루 앞둔 오늘 코스피 관전 포인트 (8/11 아침 브리핑)
다우도 S&P500도 0.1% 안쪽에서 끝났는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만 2.94% 빠졌습니다. 그 사이 국제유가는 하루 5% 급등했고요. 미국 CPI 발표를 하루 앞둔 밤의 어긋난 신호와 오늘 코스피 관전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고용 2만 3,000명 감소에도 나스닥 +1.3% — 금값이 먼저 답한 밤, 오늘 코스피 전망 (8/10 아침 브리핑)
미국 7월 고용이 2만 3,000명 감소하는 쇼크가 나왔는데도 나스닥은 1.30% 올랐습니다. 주가보다 금값이 먼저 답을 하고 있었고요. 7주 연속 하락한 코스피가 오늘 봐야 할 지지·저항과 SK하이닉스 관전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비트코인 65,017달러, 20·60일선 되찾은 밤 — 고용 쇼크에도 +0.5%에 그친 이유 (8/8 심야 시황)
미국 7월 비농업 고용이 2만 3천 명 감소한 밤, 비트코인 시세는 65,017달러로 20일선·60일선을 되찾았습니다. 금과 반도체가 뛴 자리에서 코인만 +0.5%에 그친 이유를 일봉·1시간봉·심리 지표로 짚었습니다.
미국 고용보고서 앞둔 밤, 다우 5거래일 랠리가 멈췄다 — 유가 반등·메모리 쇼크 (8/7 아침 브리핑)
다우가 5거래일 만에 멈춰 섰습니다. 유가가 다시 튀면서 국채금리가 따라 올랐고, 같은 반도체인데 메모리만 홀로 무너졌습니다. 오늘 밤 9시 30분 미국 고용보고서를 앞두고 코스피가 봐야 할 지지·저항을 정리했습니다.
금값 급등 하루 +5%, 두 달 박스를 뚫었다 — AMD는 사상 최대 매출에도 -7% (8/6 아침 브리핑)
지수만 보면 조용한 밤이었습니다. 그런데 금값 급등으로 금 선물은 하루 5% 넘게 뛰어 두 달 박스를 뚫었고, 사상 최대 매출을 낸 AMD는 오히려 7% 밀렸습니다. 다우만 웃은 밤의 속사정과 오늘 코스피 관전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팔란티어 +29%가 불붙인 밤, 반도체 +6.55% 폭발 — 그런데 AMD는 시간외 -8% (8/5 아침 브리핑)
팔란티어 +29%, ARM +17% 실적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6.55% 폭발했습니다. 다만 AMD는 사상 최대 실적에도 시간외에서 8%대 밀렸습니다. 오늘 코스피의 전선을 정리했습니다.
다우 사상 최고인데 어제 코스피만 -5.12% — 유가 7% 급락이 바꾼 판, 오늘 코스피 전망 (8/4 아침 브리핑)
간밤 다우는 사상 최고, 어제 코스피는 -5.12%. 유가 7% 급락이 만든 엇갈림과 오늘의 지지·저항을 정리했습니다.
아마존 +15%가 지킨 금요일 밤, 주말엔 유가 급락 — 코스피 반등 2막 시험대 (8/3 아침 브리핑)
금요일 뉴욕은 아마존 +15.32% 실적 랠리에 3대 지수가 올랐고 애플은 가이던스 실망에 -7.35% 급락했습니다. 주말엔 이란 협상 재개 소식에 유가 급락. 사상 최대 +17.91% 반등을 만든 코스피 6,595의 오늘 지지·저항선과 이번 주 고용보고서 일정까지 정리했습니다.